10년 전에 본 것을 기억은 하지만...당시에 진가를 알아보지 못했던 알바로 시자의 공장...
곱다...
10년 전에는 하디드와 게리의 건물 같은 것들만 그저 신기했는데...
이제는 이런 건물들이 더 좋다...
그리고...구름다리...공장건물을 시자가 한 것은 알았지만...
이 구름다리까지 시자가 한 줄은 몰랐다...
그날 받은 건축가이드를 통틀어...그녀에게는 이 구름다리가 베스트였단다...
왼쪽은 그림쇼의 공장...그리고 뒤로 보이는 하디드의 소방서...
하디드의 소방서 앞에서 바라본 구름다리와 캠퍼스의 입구...경치 좋오코...
Die grosse, schlichte Backsteinhalle von Alvaro Siza erinnert an anonyme Fabrikgebäude des 19. Jahrhunderts und tritt hinter die Bedürfnisse der anderen Bau-
körper auf dem Gelände zurück. Das markanteste Element des Gebäudes ist die geschwungene Brückendachkonstruktion, die die Halle mit dem benachbarten
Gebäude von Nicholas Grimshaw verbindet. Sie lässt sich so weit nach oben ziehen, dass der Blick vom Eingang des Vitra Campus auf das Feuerwehrhaus von
Zaha Hadid nicht beeinträchtigt wird. Bei Regen senkt sich die Brücke automatisch ab, um eine witterungsgeschützte Passage zum Grimshaw-Bau zu
알바로 시자의 거대하고 심플한 벽돌홀은 19세기의 이름없는 공장건물을 연상시키는데, 대지 위 다른 건물들에 비해 조용히 뒤로 물러서있다. 이 건물의 가장 인상적인 요소는 활처럼 휜 다리구조물로, 이 구조물은 이웃한 니콜라스 그림쇼의 건물과 연결되어 있다. 이 다리는 가능한 위로 끌어올려져서 비트라 캠퍼스 입구에서 자하 하디드 소방서까지의 뷰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했다. 비가 내리면 이 다리는 자동적으로 내려와서 그림쇼 건물 사이를 오가는 직원들을 궂은 날씨로부터 보호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