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e geht es mir

2007.09.30_Time leap

GIN 2007. 10. 1. 04:43
예를 들어, 일요일날  곧잘 침대에서 늑장 부리곤 하잖아...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란, 생각을 하면서 말이야...
그런데 정신이 들고 보니 주변은 이미 밤인거야...
내 귀중한 일요일은 어디 간거야...
 
*'시간을 달리는 소녀' 중에서...
 
믿을 수 없이 짧아진 해만큼...
믿을 수 없을만큼 많이 자고...일어난 주말...

지난 주 봤던 애니메이션 속 마녀이모처럼 나도 말한다...
내 귀중한 주말은 어디 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