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 ich (le)se(h)

2010.12.03_JEAN_스케치전

GIN 2010. 12. 4. 07:00


전시회도 전시회지만...
이들과 감히 어깨를 나란히 하여, 그보다 더 영광된 초대장이니...
가보로 물려야할지도 모른다며...웃음을 나눠주던 그분 :)

알싸한 저녁 공기를 헤치고 조용하고 조촐한 오픈은 다녀오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