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의 이 공장에서는 요즘 포장해서 세계각지로 실어 보내기 직전 최종 마무리 작업 정도만 하나보다...
캠퍼스 입구...관리 사무소와 캠퍼스의 첫 건물...게리의 공장...
이 관리소도 어쩜 그렇게 생소했던지...
도대체 기억하고 있는게 뭐냐???
소싯적에는 그래도 기억력 하나만큼은 좀 쓸만하다 싶었는데...
Parallel zum Vitra Design Museum realisierte Frank Gehry 1989 eine große Produktionshalle, die unmittelbar hinter dem Museum auf dem Vitra Campus liegt. Die reduzierte Grundform dieses Gebäudes entspricht seiner Nutzung als Montagehalle. Die beiden Eingänge zum vorderen Bereich, in dem sich eine Kantine und Büroräume befinden, weisen jedoch die für Gehry typischen, skulpturalen Bauformen auf und stellen optisch eine Verbindung zum Museumsgebäude her.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과 동시에 1989년 프랭크 게리는 뮤지엄 바로 뒤 비트라 캠퍼스 부지 위에 거대한 공장 건물을 지었다. 건물의 절제된 형태는 조립공장이라는 기능을 충족한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사원식당과 사무실이 위치한, 전면의 양쪽 입구는 게리 특유의 조형적인 형태가 보이고, 시각적으로 뮤지엄 건물과 연결점을 이룬다.
사무실 동료들과 근처 미디어하펜에서 개봉했던 시드니 폴락의 'The Sketch of Frank Gehry'을 보았더랬다...
마리오가 아름다운 영화였다고 흐뭇해하며...
내게...'게리의 정수는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에 담겨있다고...' 말했을때...
그때는 '그런가???' 고개를 갸웃했었다...
당시 내 눈에는 더 대단해 보이는 게 많았었으므로...
그 말의 의미를 깨닫고 오며 내심 흐뭇해하다...
늦게라도 깨닫게 된게 어디냐며...토닥토닥...
+2. 그리고 마음이 바빠서 6할 만큼만 열심히 봤던 루이스 칸의 전시...
좀 건성건성했어도...오랜만에 뵈어 반가웠습니다...할아버지...
+3. 안도의 컨퍼렌스 파빌리옹을 가는 길...뮤지엄의 뒷모습...뱅그르르 계단실...
그리고...안도가 지켜주었을 벚나무...
* 처음에 게리에게 일을 의뢰를 했더니...게리가 싫다고 했단다...
O.O
그래서 그를 구스르기 위해 맡긴 일이 소파 디자인이었단다...
OTL... 잘나고 볼일입니다...
Das Hauptgebäude des Vitra Design Museums wurde vom amerikanischen Architekten Frank Gehry entworfen und war dessen erstes Projekt in Europa. Während Gehrys frühere Bauten noch der bildbetonten Sprache der Postmoderne verbunden waren, beschränkte sich der Architekt beim Vitra Design Museum auf eine weiss verputzte Fassade, ein Zinkdach sowie eine Kubatur aus einfachen, geometrischen Grundformen. Aus diesen fast klassisch wirkenden Elementen schuf er eine dynamische Skulptur, bei der die einzelnen Baukörper zu zersplittern und in Bewegung zu geraten scheinen. Die Ästhetik des Vitra Design Museums trug maßgeblich zur Entstehung des Stilbegriffs „Dekonstruktivismus“ bei und leitete in Gehrys Schaffen eine neue Phase ein, die sich in seinen Großprojekten der Folgejahre (etwa dem Guggenheim Museum Bilbao, 1996) fortsetzte.
Im Innenraum verfügt das Vitra Design Museum über 4 große Ausstellungssäle mit gleichmäßigen, weißen Wänden und ca. 700 qm Ausstellungsfläche. Die wichtigste Lichtquelle ist ein zentrales Oberlicht, dessen Kreuzform auch von außen als Zentrum der Gebäudekomposition zu erkennen ist. Die von außen so markanten, diagonalen Baukörper beherbergen die Treppenhäuser. Die expressiven Außenformen des Gebäudes sind also durchaus funktional bedingt und entsprechen den Anforderungen an einen komplexen Museumsbau. Damit gelang Gehry im Vitra Design Museum die Verbindung zweier grundlegend verschiedener Typen der Museumsarchitektur. Zum einen ist das Gebäude eine überraschende Neuinterpretation des „white cube“, der einen zurückhaltenden Rahmen für die Präsentation von Exponaten bietet. Von außen ist es jedoch als bildhafte Bauskulptur gestaltet, die dem Vitra Design Museum schnell zu internationaler Bekanntheit verhalf.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은 미국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설계했고, 그가 유럽에서 처음 한 프로젝트이다. 게리의 전작들이 이미지를 강조하는 포스트모던한 언어와 연결되어 있었던 반면, 건축가는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에서는 백색 회벽 입면과 아연지붕, 그리고 단순한 기하학적 형태로 구성된 매스에 집중했다. 거의 클래식한 느낌을 줄 수도 있는 요소를 가지고 그는 다이나믹한 조각을 만들어냈다. 개별의 매스들은 쪼개지고, 움직일 것 처럼 보인다. 비트라 디자인의 미학은 '해체주의'라는 장르가 형성되는데 크게 기여했고, 게리의 필모그래피에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이후 (1996년 빌바오의 구겐하임 뮤지엄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진행되었다.
뮤지엄의 내부에는 거의 비슷비슷한 규모의 하얀벽으로 된 4개의 전시홀, 약 700m²의 전시공간이 들어있다. 가장 중요한 광원은 중앙의 천창에서 떨어지는 빛이다. 천창의 십자모양은 건물 구성의 중심으로 밖에서도 인지할 수 있다. 외부에 인상적으로 대각선 방향으로 튀어나온 매스에는 계단실이 들어있다. 건물의 인상적인 외부형태는 기능적인 요구에 따른 것으로 복합적인 뮤지엄 건물의 요구사항과 일치한다. 이로서 게리는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에서 뮤지엄 건축의 2가지 기본적이지만 다양한 타입을 성취했다. 하나는 전시물을 위해 공간이 뒤로 물러서서 배경이 되는 '백색 상자'에 대한 놀라운 재해석이고, 또 다른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부에서는 그림같은 건물조각을 만들어내서,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을 순식간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한 것이다.
Seit den 1980er Jahren hat die Firma Vitra Bauten mit weltweit renommierten Architekten errichtet. Das einzigartige Architekturensemble umfasst Bauten u.a.
von Tadao Ando, Richard Buckminster Fuller, Frank Gehry, Nicholas Grimshaw, Zaha Hadid, Herzog & de Meuron, SANAA, Álvaro Siza und anderen. Der
Architekturkritiker Philip Johnson schrieb darüber: »Seit der Gründung der Weißenhofsiedlung in Stuttgart im Jahr 1927 wurden nirgends auf der Welt mehr
Bauwerke von den herausragendsten Architekten der westlichen Hemisphäre errichtet.« Die Bauten auf dem Vitra Campus kontrastieren miteinander, fügen sich
aber zugleich harmonisch in die Umgebung ein. Sie spiegeln eine Unternehmensphilosophie, die nicht nach einer einheitlichen Firmenarchitektur sucht, sondern
als offenes Projekt unterschiedliche Positionen fördert. Im VitraHaus – Vitras Flagshipstore – wird die gesamte Vitra Home Collection präsentiert: von den
großen Klassikern bis hin zu den neuesten Entwürfen zeitgenössischer Designer. Die ausgestellten Möbel und Gegenstände können vor Ort ausprobiert,
bestellt und gekauft werden.
1980년대 이래로 (가구회사) 비트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들과 함께 건물을 지어나가고 있다. 이 독보적인 건축 앙상블은 안도 다다오, 리처드 벅민스터 풀러, 프랭크 게리, 니콜라스 그림쇼, 자하 하디드, 헤어조그 엔 드모룬, SANAA, 알바로 시자 등의 건축가들 작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건축 평론가 필립 존슨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썼다; "1927년 슈트트가르트에 바이센호프 주거단지가 조성된 이래로 세계 어느 곳에서도 서구의 유명 건축가들의 작품들을 (이 곳보다) 더 많이 지은 곳은 없다. " 비트라 캠퍼스의 건물들은 서로 대조적이고, 동시에 주위 환경에 조화롭게 들어서 있다. 이는 회사의 철학을 반영하는 것으로, 회사는 통일된 회사 건축을 찾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오픈된 프로젝트로서 다양한 위치를 지원하고자 한다. 비트라 하우스(비트라 플래그쉽 스토어)에는 위대한 고전부터 현재 디자이너들의 최신 디자인까지 비트라의 홈 콜렉션 전부가 전시되어 있다. 전시된 가구와 전시물들은 현장에서 직접 시험해보고, 주문하거나 구매할 수 있다.
입장을 기다리는 그녀들...그리고 입장권을 모으는 카메라 가방...
뱃지를 모으던 아람단 단원처럼... ^^
그녀 : 어릴 때 아람단을 하면...어디 많이 갔다와서 뱃지 모으는 게 아이들 사이에 꽤 으쓱하는 일이었어요...